거제시 교통사고 잦은도로 개선 추진
작성 : 2004년 09월 24일(금) 13:39 가+가-

거제시가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위해 교통사고가 잦은 시내 교차로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고현사거리와 고현공영주차장 사거리 2개소에 17억여원을 들여 신호등 및 교차로 정비를 끝냈으며 옥포소방서 사거리는 공사가 진행중이다.
시는 또 또 올해사업으로 마전동 옥림아파트앞 삼거리와 능포우체국앞 삼거리, 옥포관광호텔 앞 사거리에 3억3천만원을 들여 12월 말까지 정비계획을 세우는 등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해까지 고현사거리와 고현공영주차장 사거리 2개소에 17억여원을 들여 신호등 및 교차로 정비를 끝냈으며 옥포소방서 사거리는 공사가 진행중이다.
시는 또 또 올해사업으로 마전동 옥림아파트앞 삼거리와 능포우체국앞 삼거리, 옥포관광호텔 앞 사거리에 3억3천만원을 들여 12월 말까지 정비계획을 세우는 등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