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 청신호
김태호 지사 경남도 지원 약속
여.야 떠나 거제시 최대사업추진
여.야 떠나 거제시 최대사업추진
작성 : 2004년 10월 07일(목) 09:40 가+가-

6일 김한겸 시장은 김태호 도지사에게 복합레저관광도시 유치지원을 요청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이 김태호 경남도지사에게 거제장목관광단지에 대한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지원을 요청하자 김지사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겸시장은 6일 오전 김 지사를 면담하고 김지사에게 “건설교통부와 문화관광부가 국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합관광레저도시에 거제장목이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 고 요청했다.
김시장은 장목관광단지가 복합관광레저도시로 지정될 경우 민간자금 2조3천억원이 투입되는 거가대교의 활용도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부산.경남권의 주요관광지가 될 것이며 해양관광지를 선호하는 중국관광객 유치도 용이해 질 것이라고 김 지사에게 설명했다.
거제시의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에 보조를 맞춰달라는 김시장의 협조요청에 대해 김태호 지사는 거제시가 복합관광레저도시로 지정돼야 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겸 시장은 한반도 남단의 중소도시인 거제시가 현재의 조건에서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길은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뿐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김시장은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를 위해 지난달 청와대 및 정부 관계자들을 면담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여야를 떠나 이 사업이 성취되도록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시장은 6일 오전 김 지사를 면담하고 김지사에게 “건설교통부와 문화관광부가 국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합관광레저도시에 거제장목이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 고 요청했다.
김시장은 장목관광단지가 복합관광레저도시로 지정될 경우 민간자금 2조3천억원이 투입되는 거가대교의 활용도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부산.경남권의 주요관광지가 될 것이며 해양관광지를 선호하는 중국관광객 유치도 용이해 질 것이라고 김 지사에게 설명했다.
거제시의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에 보조를 맞춰달라는 김시장의 협조요청에 대해 김태호 지사는 거제시가 복합관광레저도시로 지정돼야 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겸 시장은 한반도 남단의 중소도시인 거제시가 현재의 조건에서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길은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뿐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김시장은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를 위해 지난달 청와대 및 정부 관계자들을 면담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여야를 떠나 이 사업이 성취되도록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