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관광안내소 이달중순 새둥지 튼다
작성 : 2004년 10월 07일(목) 19:07 가+가-
거제시는 사곡삼거리에 있는 사곡관광안내소를 이달중순 사등면 사등리 1960-2번지 거제의 새아침 부지(잔치집 촌국수 옆)로 이전한다.
7일 거제시는 “거제를 찾는 외래관광객 안내를 위해 지난 2000년 6월22일 사등면 사곡리 884-1번지 국도14호선상 교통안전지대에 설치 운영해왔던 사곡관광안내소가 관광객 이용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 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이전하게 됐다” 고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곡관광안내소가 새로운 장소에 이전하게 되면 차량 진.출입 및 주차문제가 해결돼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많이 이용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관광안내소 이용홍보를 위해 거제대교~관광안내소 국도변 3곳에 관광안내소 도로안내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이전하게될 관광안내소는 거제의 주요관광지 안내에서부터 음식, 식당, 숙박업소, 특산품 소개 등을 맡게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거제시는 “거제를 찾는 외래관광객 안내를 위해 지난 2000년 6월22일 사등면 사곡리 884-1번지 국도14호선상 교통안전지대에 설치 운영해왔던 사곡관광안내소가 관광객 이용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 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이전하게 됐다” 고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곡관광안내소가 새로운 장소에 이전하게 되면 차량 진.출입 및 주차문제가 해결돼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많이 이용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관광안내소 이용홍보를 위해 거제대교~관광안내소 국도변 3곳에 관광안내소 도로안내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이전하게될 관광안내소는 거제의 주요관광지 안내에서부터 음식, 식당, 숙박업소, 특산품 소개 등을 맡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