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시민단체와의 간담회
작성 : 2004년 10월 12일(화) 21:32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는 12일(화) 오전11시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거제YMCA, YWCA,거제환경연합, 초록빛깔사람들, 거제경실련, 참교육학부모회 등 6개 시민단체(NGO) 대표들을 초청, 민.경 협력 치안체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환경오염 현장 신고 시 초기에 경찰과 합동조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집단민원시 집시법을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 대해 좀더 탄력적이고 유연한 경찰측의 대응, 환경전담경찰관 지정, 시민생활의 편의를 위한 교통주기, 예고표지판 설치, 시민단체 각종 행사시 경찰관과 합동으로 할 수 있는 체계 구축, 성매매 특별법 시행 후 시민단체와 합동단속, 시민단체와의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최 서장은 "앞으로도 수시 간담회를 통해 시민단체 대표들과 자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시민단체의 제언은 일상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 고 답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환경오염 현장 신고 시 초기에 경찰과 합동조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집단민원시 집시법을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 대해 좀더 탄력적이고 유연한 경찰측의 대응, 환경전담경찰관 지정, 시민생활의 편의를 위한 교통주기, 예고표지판 설치, 시민단체 각종 행사시 경찰관과 합동으로 할 수 있는 체계 구축, 성매매 특별법 시행 후 시민단체와 합동단속, 시민단체와의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최 서장은 "앞으로도 수시 간담회를 통해 시민단체 대표들과 자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시민단체의 제언은 일상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 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