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국도변 공한지 꽃길조성
작성 : 2004년 10월 13일(수) 11:59 가+가-

일운면(면장 김동석)은 관내 국도변 공한지와 굴곡도로 개량공사 등으로 훼손된 구간에 꽃길과 꽃동산을 대대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면은 11일부터 30일까지 공무원, 공공근로, 사회단체 등 30여명이 참여, 와현마을에서 양화마을 국도변과 시군도변 20㎞구간에 꽃밭을 조성하고 후룩스, 벌개미취, 조팝나무 등 야생화와 꽃나무 2만그루를 심었으며 루드베키아,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의 꽃씨를 구간 구간별 특색 있게 파종하고 있다.
지난 여름 도로 곳곳에다 야생화를 심어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살리는 데 일조한 일운면의 꽃 심기와 소공원조성사업은 주요거리마다 공한지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해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면은 20일부터 지세포항의 공유수면과 망치마을 해안변 공한지 등 3천여평에 유채꽃씨를 파종한다. 이 꽃은 내년 4월, 일운을 찾는 관광객에게 한층 더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면은 11일부터 30일까지 공무원, 공공근로, 사회단체 등 30여명이 참여, 와현마을에서 양화마을 국도변과 시군도변 20㎞구간에 꽃밭을 조성하고 후룩스, 벌개미취, 조팝나무 등 야생화와 꽃나무 2만그루를 심었으며 루드베키아,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의 꽃씨를 구간 구간별 특색 있게 파종하고 있다.
지난 여름 도로 곳곳에다 야생화를 심어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살리는 데 일조한 일운면의 꽃 심기와 소공원조성사업은 주요거리마다 공한지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해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면은 20일부터 지세포항의 공유수면과 망치마을 해안변 공한지 등 3천여평에 유채꽃씨를 파종한다. 이 꽃은 내년 4월, 일운을 찾는 관광객에게 한층 더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