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관광레저도시 및 다기능 종합어항지정 지원요청
작성 : 2004년 10월 19일(화) 14:45 가+가-
거제시가 정부에서 특별법을 제정, 추진하고 있는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 및 해수부의 ‘다기능종합어항’ 지정 및 시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예산확보에 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 공무원들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현 여건으로는 한반도 남단의 중소도시인 거제시가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길은 복합관광레저도시 및 다기능종합어항 유치뿐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김시장은 이 두 사업의 거제시 유치를 위해 18일 급히 서울을 출장, 청와대 김인식 농어촌비서관과 해양수산부 김영규 수산정책국장을 만나 유치활동을 펼쳤다.
또한, 김 시장은 대단위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고현시가지내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신현 고현~상동간 교통량 분산을 위한 신현도시계획도로 의 개설 필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자치부를 방문, 3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거제시장은 현 여건으로는 한반도 남단의 중소도시인 거제시가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길은 복합관광레저도시 및 다기능종합어항 유치뿐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김시장은 이 두 사업의 거제시 유치를 위해 18일 급히 서울을 출장, 청와대 김인식 농어촌비서관과 해양수산부 김영규 수산정책국장을 만나 유치활동을 펼쳤다.
또한, 김 시장은 대단위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고현시가지내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신현 고현~상동간 교통량 분산을 위한 신현도시계획도로 의 개설 필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자치부를 방문, 3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