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다기능어항 25일 최종발표
작성 : 2004년 10월 22일(금) 11:07 가+가-
해양수산부가 다기능어항 선정 최종발표를 국감이후로 미뤘다.
당초 22일 발표예정이었던 다기능어항 지정발표는 해수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어 25일 공식발표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전국 8개어항 중 5개항을 선정하는 해수부의 다기능어항은 향후 5년동안 500억원이 선정지역에 투입되며 해수부는 그동안 자치단체를 배재한채 철저한 자체조사와 심의를 거쳤으며 심사결과는 봉인된 상태다.
경남지역은 남해 미조항과 거제 지세포항이 경합하고 있으나 해수부는 사실상 다기능어항 선정지역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당초 22일 발표예정이었던 다기능어항 지정발표는 해수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어 25일 공식발표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전국 8개어항 중 5개항을 선정하는 해수부의 다기능어항은 향후 5년동안 500억원이 선정지역에 투입되며 해수부는 그동안 자치단체를 배재한채 철저한 자체조사와 심의를 거쳤으며 심사결과는 봉인된 상태다.
경남지역은 남해 미조항과 거제 지세포항이 경합하고 있으나 해수부는 사실상 다기능어항 선정지역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