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제일교회 ‘사랑과 감사의 효’ 잔치
장승포 힐튼타운에서도 지역노인 600여명 초청
작성 : 2004년 11월 04일(목) 10:25 가+가-

옥포제일교회(담임목사 이상근)가 3일 낮12시 지역노인 3천여명을 초청 교회본당에서 '제4회 사랑과 감사의 효도잔치' 를 열였다.
옥포제일교회 성도들의 헌금과 (주)대우조선해양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사랑과 감사의 효도잔치는 지하구내식당에서 점심제공과 함께 성도들이 준비한 부채춤과 각설이타령 등 각종 축하공연이 벌어졌다.
참석자들은 “우리 노인들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며 “노인들이 외롭지 않게 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근 담임목사는 “특별한 의미를 찾기보다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소망으로 마련한 자리” 라며 “특별히 내세울 것은 없다” 며 참석한 노인들과 바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김한겸 시장과 김해연 거제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기춘 의원이 축전을 보냈다.
한편 이날 모인 노인 가운데 장승포 일운지역 600여명은 저녁시간 장승포 힐튼타운(대표 조일도)에서 마련한 ‘민속공연 및 어르신 노래자랑’에 참석 마련한 음식과 농악, 가야금 공연을 즐기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제일교회 성도들의 헌금과 (주)대우조선해양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사랑과 감사의 효도잔치는 지하구내식당에서 점심제공과 함께 성도들이 준비한 부채춤과 각설이타령 등 각종 축하공연이 벌어졌다.
참석자들은 “우리 노인들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며 “노인들이 외롭지 않게 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근 담임목사는 “특별한 의미를 찾기보다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소망으로 마련한 자리” 라며 “특별히 내세울 것은 없다” 며 참석한 노인들과 바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김한겸 시장과 김해연 거제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기춘 의원이 축전을 보냈다.
한편 이날 모인 노인 가운데 장승포 일운지역 600여명은 저녁시간 장승포 힐튼타운(대표 조일도)에서 마련한 ‘민속공연 및 어르신 노래자랑’에 참석 마련한 음식과 농악, 가야금 공연을 즐기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