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로 꽃길 조성지 자체평가 실시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거제로 탈바꿈
작성 : 2004년 11월 08일(월) 13:04 가+가-

거제시는 지난 3일 문홍규 부시장 주재로 전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꽃길.꽃동산 전국단위행사에 대비한 자체평가를 실시하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결의했다.
시는 그동안 푸르고 아름다운 관광거제 조성을 위해 신 거제대교에서 해금강 노선에 왕벚나무 3천600그루와 홍단풍 1천800그루를 심어 봄철 벚꽃관광을 비롯한 사계절 관광로가 될 수 있도록 가꿨고 연초 명동에서 장목 두모 사이와 남부면 저구와 홍포 사이 도로에는 왕벚나무, 진달래, 야생화, 그리고 먼나무를 심어 대금산 진달래 축제와 해금강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거제시는 특히 시의 관문인 신 거제대교 입구에 조경수로도 빼어난 참 소나무를 식재하는 등 올 한해동안 생활주변 나무심기에 모두 60만 그루가 사용됐다.
이밖에도 시는 관광일주도로변 꽃길 200㎞, 우리꽃길 야생화 10㎞, 꽃동산 34개소를 조성했고 도심지역의 시가지에는 야생화 심기와 도로변 교통섬 만들기, 옥포 여객선 터미널에는 꽃 화분 설치, 가로등 및 고현해안도로 난간에는 꽃바구니를 설치하는 등 거제시 전역을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도시로 가꾸어 나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그동안 푸르고 아름다운 관광거제 조성을 위해 신 거제대교에서 해금강 노선에 왕벚나무 3천600그루와 홍단풍 1천800그루를 심어 봄철 벚꽃관광을 비롯한 사계절 관광로가 될 수 있도록 가꿨고 연초 명동에서 장목 두모 사이와 남부면 저구와 홍포 사이 도로에는 왕벚나무, 진달래, 야생화, 그리고 먼나무를 심어 대금산 진달래 축제와 해금강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거제시는 특히 시의 관문인 신 거제대교 입구에 조경수로도 빼어난 참 소나무를 식재하는 등 올 한해동안 생활주변 나무심기에 모두 60만 그루가 사용됐다.
이밖에도 시는 관광일주도로변 꽃길 200㎞, 우리꽃길 야생화 10㎞, 꽃동산 34개소를 조성했고 도심지역의 시가지에는 야생화 심기와 도로변 교통섬 만들기, 옥포 여객선 터미널에는 꽃 화분 설치, 가로등 및 고현해안도로 난간에는 꽃바구니를 설치하는 등 거제시 전역을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도시로 가꾸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