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외국인학교 증축식
작성 : 2004년 11월 11일(목) 17:04 가+가-

옥포 외국인학교(Okpo International School) 증축식이 지난 4일 학교운동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의 김강수 생산총괄, 학교장, 학생 등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학교는 지난 7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도서관, 과학실, 식당, 실내강당 등의 시설을 보완, 선주ㆍ선급 자녀들을 위해 보다 나은 환경의 교육 시설로 거듭났다.
학교장 데이비드 키 씨는 “리모델링 기간 동안 소음과 불편함을 참아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한다”면서 “DSME가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춰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현재 15개국 77명의 외국인 선주ㆍ선급 자녀들이 재학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학교는 지난 7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도서관, 과학실, 식당, 실내강당 등의 시설을 보완, 선주ㆍ선급 자녀들을 위해 보다 나은 환경의 교육 시설로 거듭났다.
학교장 데이비드 키 씨는 “리모델링 기간 동안 소음과 불편함을 참아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한다”면서 “DSME가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춰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현재 15개국 77명의 외국인 선주ㆍ선급 자녀들이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