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시장 파업자제 호소문 발송
작성 : 2004년 11월 12일(금) 10:26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이 전 직원에게 오는 15일로 예정된 총 파업 참여 자제를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송했다.
김시장은 호소문에서 “우리 공직자는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오로지 공직자라는 자긍심과 명예로 열심히 일해 왔고 우리가 살고 있는 거제에는 공직자들의 정성 어린 땀방울이 배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러나 지금 국민들은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경기가 좋지 않아 서민들은 직장을 잃고 부업의 자리를 얻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마당에 시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 해야 할 공직자로서 시민을 팽개치는 일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호소문에서 “우리 공직자는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오로지 공직자라는 자긍심과 명예로 열심히 일해 왔고 우리가 살고 있는 거제에는 공직자들의 정성 어린 땀방울이 배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러나 지금 국민들은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경기가 좋지 않아 서민들은 직장을 잃고 부업의 자리를 얻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마당에 시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 해야 할 공직자로서 시민을 팽개치는 일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