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여성자원봉사대, 노인 무료 목욕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행동을 펼치는 단체 칭찬
작성 : 2004년 11월 12일(금) 19:57 가+가-
아주동여성자원봉사대(대장 김옥연)가 지난 10일 대우조선 복지시설인 서문복지관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120여명의 전 노인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이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업체와 단체에서 그 역할을 분담했는데 자원봉사대는 노인들의 입장료를 부담하고 목욕을 시켜드렸으며, 빵과 음료수를 준비했다.
대우조선해양(주)는 대형버스 1대를 지원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안전하게 수송했으며 특히 할아버지들은 동 관내 통장 3명이 직접 목욕봉사 했다.
이밖에도 자원봉사대는 매년 정기적으로 노인들을 위한 경로식당 운영으로 결식노인들에게 중식을 해결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일반 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단결된 힘으로 회원 15명이 언제나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기업체와 단체에서 그 역할을 분담했는데 자원봉사대는 노인들의 입장료를 부담하고 목욕을 시켜드렸으며, 빵과 음료수를 준비했다.
대우조선해양(주)는 대형버스 1대를 지원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안전하게 수송했으며 특히 할아버지들은 동 관내 통장 3명이 직접 목욕봉사 했다.
이밖에도 자원봉사대는 매년 정기적으로 노인들을 위한 경로식당 운영으로 결식노인들에게 중식을 해결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일반 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단결된 힘으로 회원 15명이 언제나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