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농업인 육성 전담부서 설치
농촌에 새로운 활력화기대
옥치군, 농업6급 담당주사 담당
옥치군, 농업6급 담당주사 담당
작성 : 2004년 11월 17일(수) 15:35 가+가-
지난 1일 거제시 정원조정 및 직제 신설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내 인력육성담당 부서 신설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길을 열게돼 농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농업인 교육과 전문인력 육성을 전담할 부서는 옥치군(농업6급, 45세)씨가 맡았다. 옥계장은 79년 5월 농업직으로 출발 일선 읍면에 근무, 농업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공무원으로서, 신현읍 근무당시 고현만 매립지에서 유채꽃 축제와 읍민의 날 행사를 주도했고, 시 녹지과 근무때는 거제관문인 신거제대교 공원조성과 공설운동장 입구 도시공원화사업에 심혈을 기우리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왔었다.
옥계장은 “우리농업의 새로운 위상 정립과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설 것이며, 농업의 여건변화로 노령화, 부녀화 추세에 있는 농업현실을 감안할 때 전문농업인 육성만이 농촌이 살 길이다” 라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업인 교육과 전문인력 육성을 전담할 부서는 옥치군(농업6급, 45세)씨가 맡았다. 옥계장은 79년 5월 농업직으로 출발 일선 읍면에 근무, 농업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공무원으로서, 신현읍 근무당시 고현만 매립지에서 유채꽃 축제와 읍민의 날 행사를 주도했고, 시 녹지과 근무때는 거제관문인 신거제대교 공원조성과 공설운동장 입구 도시공원화사업에 심혈을 기우리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왔었다.
옥계장은 “우리농업의 새로운 위상 정립과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설 것이며, 농업의 여건변화로 노령화, 부녀화 추세에 있는 농업현실을 감안할 때 전문농업인 육성만이 농촌이 살 길이다” 라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