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여객 터미널 주변 휴식공간 탈바꿈
옥포1동 시가지 환경개선 휴식처로 자리매김
작성 : 2004년 12월 09일(목) 18:04 가+가-

옥포 여객선 터미널 주변이 변하고 있다
옥포 여객 터미널은 옥포와 부산을 1일6회 정기여객선이 운항하고 년 20만명의 시민과 외지관광객이 오가는 우리시 관문이다.
얼마전까지 터미널주변의 공터는 각종 건축 폐자재와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를 방불케 할 정도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찿을 수 없는 도시행정의 사각지대로 소문날 정도였다.
지난해 부임한 옥포1동장(이현철)은 지역 자생단체장 유지들과 협의 자체적인 정비계획을 세우고 시가지 환경개선을 실시하면서 지금 여객선 터미널 주변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 해가고 있다.
옥포1동에서 추진한 환경개선내용은 터미널 옆 사유지(공터로서 건축폐자재와 쓰레기 불법투기장소)250 평을 소유자와 협의해서(한곳은 건축허가가 났음에도 건축공사를 연기시키고) 방치폐기물을 처리한후 코스모스 등 여름꽃을 심어 시민정서함양에 앞장섰으며 지금은 유채를 심어놓은 상태다.
시가(장승포농협본점앞)에 불이나 4년간이나 소송에 휘말려 흉물스럽게 방치된 2층 건물의 소유자(서울거주)를 찿아 철거를 설득 본인에게 철거비용을 부담시켜 철거 지금은 90여평의 공용주차장으로 활용( 05년7월까지이용키로 협의) 시민들의 주차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매립지 도로변 공터 700여 평(대우조선소유)은 대우조선과 협의해서 꽃밭으로 조성, 여름꽃으로 단장했고 꽃밭옆 땅에 샘터를 조성 시민들이 약수터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 샘터는 자연수량이 많아 터미널 부근까지 연결 음용수로 이용할 계획도 수립해놓고 있고 샘터주변 비탈진 곳 60여평에는 연산홍 등의 꽃을심어 꽃동산으로 조성, 시민들에게 산속의 자연약수터처럼 양질의 풍부한 음용수를 공급해주고 있다.
터미널앞에는 지난봄 대우조선의 협조로 대형관광안내판을 설치 우리시를 찿는 관광객들에게 이정표 노릇을 하고 있으며 최근 터미널앞 해안변 200m에 연립깃대를 설치 태극기와 거제시기, 새마을기. 앰브런기등을 게양, 옥포를 생기 넘치는 시가지로 변모시켜 나가고 있다.
옥포1동은 내년봄에는 시와 협의 연립깃대 아래에 꽃걸이를 설치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한층더 높혀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 녹지과도 터미널옆 공원내의 분수를 내년봄 준공예정이며 대형선박 접안으로 부분 파손된 호안벽과 가드레일등도 이달중에 정비가 끝나게 돼 여객터미널 주변이 도심속 휴식처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주변횟집에 무질서하게 연결되어있는 바닷물 인입 호스가 정비 되지않아 횟집으로 연결된 호스들이 주변정비의 옥에 티로 남아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얼마전까지 터미널주변의 공터는 각종 건축 폐자재와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를 방불케 할 정도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찿을 수 없는 도시행정의 사각지대로 소문날 정도였다.
지난해 부임한 옥포1동장(이현철)은 지역 자생단체장 유지들과 협의 자체적인 정비계획을 세우고 시가지 환경개선을 실시하면서 지금 여객선 터미널 주변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 해가고 있다.
옥포1동에서 추진한 환경개선내용은 터미널 옆 사유지(공터로서 건축폐자재와 쓰레기 불법투기장소)250 평을 소유자와 협의해서(한곳은 건축허가가 났음에도 건축공사를 연기시키고) 방치폐기물을 처리한후 코스모스 등 여름꽃을 심어 시민정서함양에 앞장섰으며 지금은 유채를 심어놓은 상태다.
시가(장승포농협본점앞)에 불이나 4년간이나 소송에 휘말려 흉물스럽게 방치된 2층 건물의 소유자(서울거주)를 찿아 철거를 설득 본인에게 철거비용을 부담시켜 철거 지금은 90여평의 공용주차장으로 활용( 05년7월까지이용키로 협의) 시민들의 주차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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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포 1동의 환경개선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
특히 이 샘터는 자연수량이 많아 터미널 부근까지 연결 음용수로 이용할 계획도 수립해놓고 있고 샘터주변 비탈진 곳 60여평에는 연산홍 등의 꽃을심어 꽃동산으로 조성, 시민들에게 산속의 자연약수터처럼 양질의 풍부한 음용수를 공급해주고 있다.
터미널앞에는 지난봄 대우조선의 협조로 대형관광안내판을 설치 우리시를 찿는 관광객들에게 이정표 노릇을 하고 있으며 최근 터미널앞 해안변 200m에 연립깃대를 설치 태극기와 거제시기, 새마을기. 앰브런기등을 게양, 옥포를 생기 넘치는 시가지로 변모시켜 나가고 있다.
옥포1동은 내년봄에는 시와 협의 연립깃대 아래에 꽃걸이를 설치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한층더 높혀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 녹지과도 터미널옆 공원내의 분수를 내년봄 준공예정이며 대형선박 접안으로 부분 파손된 호안벽과 가드레일등도 이달중에 정비가 끝나게 돼 여객터미널 주변이 도심속 휴식처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주변횟집에 무질서하게 연결되어있는 바닷물 인입 호스가 정비 되지않아 횟집으로 연결된 호스들이 주변정비의 옥에 티로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