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팀 생활체육 축구 ‘왕중왕’
대우조선해양 삼성조선 2대0으로 눌러
올해 4개대회 우승 준우승 8개팀 출전
올해 4개대회 우승 준우승 8개팀 출전
작성 : 2004년 12월 13일(월) 10:52 가+가-

2004년 거제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김평철) 왕중왕대회에서 대우조선해양팀이 우승했다.
지난 12일 삼성조선 인조구장에서 열린 이날 왕중왕 대회는 거제시 생활축구연합회에서 주관한 4개대회(제5회 생활축구대회, 제4회 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 제5회 시장기 축구대회, 한마음리그 축구대회) 우승과 준우승 팀 등 8개팀이 자웅을 겨뤘다.
오전 8시30분 팔색조축구회와 대우조선해양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치뤄진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지역의 조선 라이벌이 맞대결을 벌여 대우조선해양 인사 . 총무팀(팀장 총무팀 한용식)이 삼성 인사팀을 2:0으로 눌렀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은 대우조선 조영완 선수가 차지했고 최다득점상은 삼성조선 노성섭선수에게 돌아갔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삼성조선 인조구장에서 열린 이날 왕중왕 대회는 거제시 생활축구연합회에서 주관한 4개대회(제5회 생활축구대회, 제4회 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 제5회 시장기 축구대회, 한마음리그 축구대회) 우승과 준우승 팀 등 8개팀이 자웅을 겨뤘다.
오전 8시30분 팔색조축구회와 대우조선해양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치뤄진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지역의 조선 라이벌이 맞대결을 벌여 대우조선해양 인사 . 총무팀(팀장 총무팀 한용식)이 삼성 인사팀을 2:0으로 눌렀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은 대우조선 조영완 선수가 차지했고 최다득점상은 삼성조선 노성섭선수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