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식품접객업소 지도 점검 실시
작성 : 2004년 12월 22일(수) 16:53 가+가-
거제시는 연말연시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 식품접객업소의 불법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영업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개반 14명의 점검반을 편성 유흥주점, 단란주점 407개소, 일반,휴게음식점 3천451개소 등 총 3천858개업소를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단속대상업소는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유흥·단란주점 등 청소년 출입, 각종 불법·퇴폐 영업행위 업소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20일부터 2개반 14명의 점검반을 편성 유흥주점, 단란주점 407개소, 일반,휴게음식점 3천451개소 등 총 3천858개업소를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단속대상업소는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유흥·단란주점 등 청소년 출입, 각종 불법·퇴폐 영업행위 업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