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새해맞이 거제마라톤대회 개최
주한외교관, 외신기자 대거 참여, 국제대회로 부상
작성 : 2004년 12월 23일(목) 20:28 가+가-
해마다 개최하는 새해맞이 거제마라톤대회가 2005년도에는 주한외교관, 외국정부 인사, 외신기자 100여명과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4천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격상돼 국제적인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꿈꾸는 거제시에 밝은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이번 대회를 기반으로 국제화와 외국인 관광객 확보를 위해 1월 8일과 9일 이틀동안 이번 대회와는 별도로 주한 외교관과 외국정부인사 및 국제친선클럽(회장 김석수)소속 외신 기자단을 특별히 초청, 거제시가 자랑하는 해금강과 몽돌해수욕장, 포로수용소 및 외도 해상관광농원 등 관광지 안내는 물론, 세계 최고수준의 대우,삼성양대 조선소를 소개하는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특히, 초청된 다국적 외국인들은 양궁대신 국궁을 체험하고 거제시어인 대구로 직접 떡국을 만들어 시식하게 되는 등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도 함께 맛보게 된다.
서울시 종로구에 사무실을 둔 국제친선클럽(International Friendship Club)은 1983년 설립된 이래 주한 외교관 및 외국정부의 인사와 외신기자 등 외국인들이 주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로 국내외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를 소속 회원국가에 널리 홍보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단체다.
신동섭 문화공보담당관은 “거제시에도 60여개국 3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많은 외국인이 참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완벽한 행사준비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면서 행사 전날인 1월 8일 낮에는 학동해수욕장 주변에서 참가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떡국을 시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이번 대회를 기반으로 국제화와 외국인 관광객 확보를 위해 1월 8일과 9일 이틀동안 이번 대회와는 별도로 주한 외교관과 외국정부인사 및 국제친선클럽(회장 김석수)소속 외신 기자단을 특별히 초청, 거제시가 자랑하는 해금강과 몽돌해수욕장, 포로수용소 및 외도 해상관광농원 등 관광지 안내는 물론, 세계 최고수준의 대우,삼성양대 조선소를 소개하는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특히, 초청된 다국적 외국인들은 양궁대신 국궁을 체험하고 거제시어인 대구로 직접 떡국을 만들어 시식하게 되는 등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도 함께 맛보게 된다.
서울시 종로구에 사무실을 둔 국제친선클럽(International Friendship Club)은 1983년 설립된 이래 주한 외교관 및 외국정부의 인사와 외신기자 등 외국인들이 주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로 국내외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를 소속 회원국가에 널리 홍보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단체다.
신동섭 문화공보담당관은 “거제시에도 60여개국 3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많은 외국인이 참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완벽한 행사준비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면서 행사 전날인 1월 8일 낮에는 학동해수욕장 주변에서 참가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떡국을 시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