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섭 문화공보담당관 대통령 표창
거제시 31일 오전 11시 종무식 한해 마무리
작성 : 2004년 12월 31일(금) 13:11 가+가-

신동섭 문화공보담당관
거제시는 31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4년도 종무식을 갖고 올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한 가운데 신동섭 문화공보담당관이 문화관광 기반시설 구축과 지역문화예술의 진흥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한겸 시장은 종무식에서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변화와 개혁의 소용돌이 속에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지만 19만 시민들의 저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보람과 성취 또한 컸던 한해였다” 고 평가했다.
김시장은 특히 “이 같은 성과는 그동안 9백여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열정이 깃든 알찬 결실이라 생각하며 거듭 감사한다“ 고 말했다.
또한, “새해에는 무엇보다 시민의 기대와 바램에 부응하고 시민을 위한 열린 행정,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행정으로 삶의 질을 한층 드높이며 19만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위대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활기찬 시정을 펼쳐 나가자” 고 새해 희망을 밝혔다.
신동섭 거제시 문화공보담당관(사진)의 대통령 표창을 비롯 장관 표창 8명, 도지사 표창 28명, 거제시장 표창 45명 등 총 82명이 수상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시장은 종무식에서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변화와 개혁의 소용돌이 속에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지만 19만 시민들의 저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보람과 성취 또한 컸던 한해였다” 고 평가했다.
김시장은 특히 “이 같은 성과는 그동안 9백여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열정이 깃든 알찬 결실이라 생각하며 거듭 감사한다“ 고 말했다.
또한, “새해에는 무엇보다 시민의 기대와 바램에 부응하고 시민을 위한 열린 행정,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행정으로 삶의 질을 한층 드높이며 19만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위대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활기찬 시정을 펼쳐 나가자” 고 새해 희망을 밝혔다.
신동섭 거제시 문화공보담당관(사진)의 대통령 표창을 비롯 장관 표창 8명, 도지사 표창 28명, 거제시장 표창 45명 등 총 82명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