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무관급 자리바꿈 인사 하나
합리적이고 소신있는 시정 운영하겠다
업무능력중시 지난한해 성적표 인사반영
업무능력중시 지난한해 성적표 인사반영
작성 : 2005년 01월 03일(월) 11:16 가+가-
김한겸 시장이 올 초 일부 사무관을 포함한 자리바꿈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인사 폭이나 규모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시장은 “새해 인사는 업무추진과 능력을 중시하겠으며 책임질 일이 있다면 그 책임도 물을 것” 이라고 밝혀 김 시장의 이번 인사가 남은 임기동안의 시정운영방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전망이다.
“합리적이고 소신있는 시정을 운영하겠다” 고 밝힌 김 시장이 자신의 심중을 해아릴 수 있는 보좌역으로 누구를 낙점할지 지난해 성적표를 받아든 사무관들의 자리이동이 가장 큰 관심거리다.
특히 사무관 인사는 지난 2월 소폭의 자리바꿈과 7월 등 일부 승진인사요인외의 변동이 없었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중폭 이상의 자리이동을 예상하고 있지만 인사의 범위와 방법 시기 등에 대해 김 시장은 “지켜보면 알 게 될 것” 이라며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김시장은 지난해 의회에서도 "시정운영의 난맥상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 소재를 가려 책임을 묻겠다" 고 밝힌적이 있어 신년벽두 김시장이 시정업무의 공과를 인사에 어떻게 반영할지에 청내 최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시장은 “새해 인사는 업무추진과 능력을 중시하겠으며 책임질 일이 있다면 그 책임도 물을 것” 이라고 밝혀 김 시장의 이번 인사가 남은 임기동안의 시정운영방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전망이다.
“합리적이고 소신있는 시정을 운영하겠다” 고 밝힌 김 시장이 자신의 심중을 해아릴 수 있는 보좌역으로 누구를 낙점할지 지난해 성적표를 받아든 사무관들의 자리이동이 가장 큰 관심거리다.
특히 사무관 인사는 지난 2월 소폭의 자리바꿈과 7월 등 일부 승진인사요인외의 변동이 없었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중폭 이상의 자리이동을 예상하고 있지만 인사의 범위와 방법 시기 등에 대해 김 시장은 “지켜보면 알 게 될 것” 이라며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김시장은 지난해 의회에서도 "시정운영의 난맥상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 소재를 가려 책임을 묻겠다" 고 밝힌적이 있어 신년벽두 김시장이 시정업무의 공과를 인사에 어떻게 반영할지에 청내 최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