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작성 : 2005년 01월 06일(목) 18:28 가+가-
거제시는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의 조기 시행을 위해 35명의 토목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설계단(정우환 건설도시국장)을 구성 내달 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합동설계단은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주민 숙원사업 중 마을안길, 농로포장, 세천정비 및 상하수도 시설 등 모두 86건에 대해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하게 되며, 내달 2월게 모든 공사를 발주,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나서게 된다.
거제시의 이번 합동 설계단 구성으로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 안길과 농로, 상하수도 등이 올 상반기안에 정비될 전망이어서 생활환경 개선효과는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합동설계단은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주민 숙원사업 중 마을안길, 농로포장, 세천정비 및 상하수도 시설 등 모두 86건에 대해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하게 되며, 내달 2월게 모든 공사를 발주,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나서게 된다.
거제시의 이번 합동 설계단 구성으로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 안길과 농로, 상하수도 등이 올 상반기안에 정비될 전망이어서 생활환경 개선효과는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