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작성 : 2005년 01월 31일(월) 15:55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설날 연휴를 전.후해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화재.구조.구급상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대상별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과 화재 및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24시간 예방관리체제가 강화된다.
거제소방서는 특히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비, 119 구조.구급대를 다중운집장소(터미널 등)에 전진 배치해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질 계획이다.
강동진 서장은 “연휴기간 동안 화재 허위신고나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해 화재 및 구조 구급이 절실히 필요한 시민들에게 초기대응 및 구급체제 대응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달라” 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기간동안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대상별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과 화재 및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24시간 예방관리체제가 강화된다.
거제소방서는 특히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비, 119 구조.구급대를 다중운집장소(터미널 등)에 전진 배치해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질 계획이다.
강동진 서장은 “연휴기간 동안 화재 허위신고나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해 화재 및 구조 구급이 절실히 필요한 시민들에게 초기대응 및 구급체제 대응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달라” 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