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가 공원으로 변했어요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원 땀 흘려 뒤뜰 가꿔
작성 : 2005년 02월 02일(수) 09:20 가+가-

지역치안을 담당하는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대장 지용삼 경감.42) 뒤뜰이 멋진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청정해역 죽림만과 산달섬이 한눈에 보이는 남부지구대의 뒤뜰에는 나무벤치는 물론 사철피는 꽃동산으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으로 변했다.
소공원은 황종명, 유수상의원의 도움과 지역주민 그리고 26명의 지구대원들이 온갖 정성을 쏟아 폐자재와 재활용 보도블록 1천300여장을 들여 꾸며졌다.
서부거제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는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관광안내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모든 시설과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의 현장학습장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어 이번 공원조성으로 딱딱한 지구대의 모습이 아닌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변해 지역주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반응이 대단하다.
남부 지구대는 청소년 선도 및 관내 방범순찰을 활동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정해역 죽림만과 산달섬이 한눈에 보이는 남부지구대의 뒤뜰에는 나무벤치는 물론 사철피는 꽃동산으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으로 변했다.
소공원은 황종명, 유수상의원의 도움과 지역주민 그리고 26명의 지구대원들이 온갖 정성을 쏟아 폐자재와 재활용 보도블록 1천300여장을 들여 꾸며졌다.
서부거제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는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관광안내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모든 시설과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의 현장학습장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어 이번 공원조성으로 딱딱한 지구대의 모습이 아닌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변해 지역주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반응이 대단하다.
남부 지구대는 청소년 선도 및 관내 방범순찰을 활동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