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 홍보 대중가요 제작
작성 : 2005년 02월 02일(수) 17:03 가+가-

이건우
거제시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선산업으로 활력이 넘치는 거제시를 대내외에 홍보해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하고자 올 상반기 중에 거제시 홍보 대중가요를 제작한다. 거제시는 시 홍보 대중가요 제작에 6천여만원의 예산을 세웠다.
시 홍보 대중가요는 해양관광도시 거제시의 특수한 정서를 표출하여 거제시를 대내외에 홍보할 수 있고, 청소년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경쾌하고 밝은 리듬의 곡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래 작사는 국내에서 1천여곡 이상을 작사한 유명작사가 이건우씨가 담당하는데, 작사가 이건우씨는 ‘논개’, ‘종이학’, ‘사랑은 아무나 하나’, ‘선녀와 나무꾼’ 등의 인기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데뷔 25년차 베테랑 작사가이다.
시 관계자는 작사·작곡, 음반제작 등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 오는 6월 개최되는 제43회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시 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거제시 문화예술의 진흥발전과 대외적인 관광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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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홍보 대중가요는 해양관광도시 거제시의 특수한 정서를 표출하여 거제시를 대내외에 홍보할 수 있고, 청소년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경쾌하고 밝은 리듬의 곡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래 작사는 국내에서 1천여곡 이상을 작사한 유명작사가 이건우씨가 담당하는데, 작사가 이건우씨는 ‘논개’, ‘종이학’, ‘사랑은 아무나 하나’, ‘선녀와 나무꾼’ 등의 인기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데뷔 25년차 베테랑 작사가이다.
시 관계자는 작사·작곡, 음반제작 등을 올 상반기중에 마무리, 오는 6월 개최되는 제43회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시 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거제시 문화예술의 진흥발전과 대외적인 관광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