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도서종합개발사업부분 전국우수
가조도 칠천도 등 낙후지역 숙원사업해결
작성 : 2005년 02월 03일(목) 17:14 가+가-

거제시가 지난해 행자부와 경남도로부터 12개부분 시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데 이어 도서종합개발사업부문에서 또다시 전국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행정자치부 주관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낙후된 산달도 지역의 호안 회주도로가 미개통돼 어려움을 겪어 오던 중 최근 마지막 구간을 개통, 오랜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했으며 가조도와 칠천도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인 선착장 연장, 물량장 확장 등으로 선박대피 또는 어업용 그물 작업활용 등 어업생산 기반시설을 확충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행정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신속한 사업추진과 완벽한 사업 마무리 등으로 전부문에 실적을 인정받아 경남도 평가에서는 최우수기관, 전국에서는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행정자치부 주관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낙후된 산달도 지역의 호안 회주도로가 미개통돼 어려움을 겪어 오던 중 최근 마지막 구간을 개통, 오랜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했으며 가조도와 칠천도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인 선착장 연장, 물량장 확장 등으로 선박대피 또는 어업용 그물 작업활용 등 어업생산 기반시설을 확충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행정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신속한 사업추진과 완벽한 사업 마무리 등으로 전부문에 실적을 인정받아 경남도 평가에서는 최우수기관, 전국에서는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