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설 명절 불우이웃돕기 나서
작성 : 2005년 02월 05일(토) 13:28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과 실로암 등을 방문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쌀과 김치, 라면 등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기 배선을 수선하는 등 주변환경을 정리했다.
또한 독거노인 총 28세대 및 소년소녀가장 1세대를 방문,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이발 및 집안 도색 등 불안전한 부분을 수리했다.
거제소방서는 지난 1월부터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불우이웃돕기를 벌여 설 연휴 전까지 현금 총70만원, 물품 총111만5천원 상당어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애인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과 실로암 등을 방문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쌀과 김치, 라면 등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기 배선을 수선하는 등 주변환경을 정리했다.
또한 독거노인 총 28세대 및 소년소녀가장 1세대를 방문,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이발 및 집안 도색 등 불안전한 부분을 수리했다.
거제소방서는 지난 1월부터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불우이웃돕기를 벌여 설 연휴 전까지 현금 총70만원, 물품 총111만5천원 상당어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