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작성 : 2005년 02월 21일(월) 17:5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가 민족 고유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쥐불놀이 및 폭죽놀이 등에 의한 각종 재난사고 사전예방과 화재진압 . 구조 . 구급활동 등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2005. 2. 22. 18:00 ~ 24. 09:00)를 실시한다.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대상별로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을 실시, 화재 및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예방관리체제를 강화한다.
특히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 24개소에 지역별 유동순찰을 강화하고 중요 행사장 4곳에는 소방차 5대와 소방공무원 8명을 근접 배치 만약의 화재에 대비하며 관할 의용소방대에서는 쥐불놀이 단속 및 산림인근지역 감시활동을 실시,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거제소방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전한 가운데 행사가 잘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 기간 중 화재 허위신고나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하고 강풍이나 기타여건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을때는 행사의 축소나 연기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대상별로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을 실시, 화재 및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예방관리체제를 강화한다.
특히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 24개소에 지역별 유동순찰을 강화하고 중요 행사장 4곳에는 소방차 5대와 소방공무원 8명을 근접 배치 만약의 화재에 대비하며 관할 의용소방대에서는 쥐불놀이 단속 및 산림인근지역 감시활동을 실시,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거제소방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전한 가운데 행사가 잘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 기간 중 화재 허위신고나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하고 강풍이나 기타여건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을때는 행사의 축소나 연기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