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작은도서관 개관
생활 속의 도서관 - 첫 문을 엽니다
작성 : 2005년 02월 24일(목) 14:35 가+가-

거제시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 1층 정보열람실을 ‘옥포작은도서관’으로 새롭게 단장 오는 3월 2일 11시에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지난해 문화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전국 25곳의 도서관 건립사업 가운데 ‘옥포작은도서관’ 이 선정돼 지난해 10월 66평의 규모에 1억2천여만원을 들여 열람석 60석, 멀티미디어장비 6대, 장서 7천권을 갖추어 도서 열람뿐만 아니라 회원 가입 후 도서의 대출도 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까지 하게된다.
‘작은도서관’은 시립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처럼 광역지역을 단위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 등 서민들의 주거지역과 농어촌 문화소외지역을 단위로 한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공간에 또 하나의 생활 친화적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삶 속에 뿌리내려 주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도서관협회가 지난해 문화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전국 25곳의 도서관 건립사업 가운데 ‘옥포작은도서관’ 이 선정돼 지난해 10월 66평의 규모에 1억2천여만원을 들여 열람석 60석, 멀티미디어장비 6대, 장서 7천권을 갖추어 도서 열람뿐만 아니라 회원 가입 후 도서의 대출도 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까지 하게된다.
‘작은도서관’은 시립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처럼 광역지역을 단위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 등 서민들의 주거지역과 농어촌 문화소외지역을 단위로 한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공간에 또 하나의 생활 친화적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삶 속에 뿌리내려 주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