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 발주
작성 : 2005년 03월 05일(토) 13:28 가+가-
거제시는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 조기시행을 위해 시 건설도시국장 (국장 정우환)을 단장으로 35명의 토목직 공무원들이 합동 설계단을 구성, 설계를 끝내고 사업을 조기 발주했다.
합동설계단은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주민 숙원사업 중 마을안길, 농로포장, 세천정비 및 상하수도 시설 등 모두 86건에 대한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끝냈으며, 올 상반기 중에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 안길과 농로, 상하수도시설 등이 정비돼 생활환경 개선효과는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합동설계단은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주민 숙원사업 중 마을안길, 농로포장, 세천정비 및 상하수도 시설 등 모두 86건에 대한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끝냈으며, 올 상반기 중에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 안길과 농로, 상하수도시설 등이 정비돼 생활환경 개선효과는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