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파크’ 거제면 현지에서 기공
거제시에 사계절 스포츠 인프라 구축 계기
작성 : 2005년 03월 23일(수) 19:07 가+가-

수련한 자연경관과 온화한 기후로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거제시에 사계절 스포츠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기공식이 23일 오전 11시 거제시 서정리 808-9번지에서 열렸다.
스포츠파크 조성 기공식은 김한겸 거제시장, 김기춘 국회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공사 규모는 3만여평의 부지에 종합운동장 1면, 인조잔디 축구장 2면, 테니스장 4면, 게이트볼장 2면, 배구 농구를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갖추어지게 된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명실상부한 거제시 생활체육공원의 역할은 물론 남해안의 대표적 겨울철 전지 훈련장으로도 각광받을 전망이어서 관광수입에도 큰 몫을 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스포츠파크 조성 기공식은 김한겸 거제시장, 김기춘 국회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공사 규모는 3만여평의 부지에 종합운동장 1면, 인조잔디 축구장 2면, 테니스장 4면, 게이트볼장 2면, 배구 농구를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갖추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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