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명예파출소장 경찰관 및 전·의경 격려
손수 준비한 음식과 다과 마련 중식제공
작성 : 2005년 03월 29일(화) 17:13 가+가-

거제경찰서 여성명예파출소장 연합회(회장 김경임, 회원55명)가 29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경찰관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제공했다.
거제,둔덕면 여성명예소장(대장 김영이)이 주관한 이날 중식은 손수 정성껏 준비해온 콩나물 비빔밥과 과일. 이 음식과 다과는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경찰관 및 전·의경 120여명에게 제공됐다.
경찰관들은 이날 중식 조리지원에 참석한 여성명예파출소장들에게 “매월 정성어린 음식을 손수 만들어 위로 격려해 주신데 감사하다” 인사하자 여성명예파출소장들은 “언제 어디서나 고생하는 경찰관들과 함께 정을 나눌수 있는 여성명예파출소장으로서 협력치안과 봉사활동에 더욱더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둔덕면 여성명예소장(대장 김영이)이 주관한 이날 중식은 손수 정성껏 준비해온 콩나물 비빔밥과 과일. 이 음식과 다과는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경찰관 및 전·의경 120여명에게 제공됐다.
경찰관들은 이날 중식 조리지원에 참석한 여성명예파출소장들에게 “매월 정성어린 음식을 손수 만들어 위로 격려해 주신데 감사하다” 인사하자 여성명예파출소장들은 “언제 어디서나 고생하는 경찰관들과 함께 정을 나눌수 있는 여성명예파출소장으로서 협력치안과 봉사활동에 더욱더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