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 사무관의 일선 면장 발령기
장미꽃 전하며 일운면 발전 원동력 당부
작성 : 2005년 04월 06일(수) 11:23 가+가-

신동섭 일운면장
거제시청 문화공보담당관을 지냈던 신동섭 사무관이 지난 4월1일 일운면장으로 발령났다.
거제시의 고참 사무관으로 요직을 두루 거친 신 면장은 직원들에게 사랑의 증표인 장미꽃을 선물하면서 "일운 발전의 원동력이 돼 달라" 고 당부했다.
"본청 주요부서에서 근무한 경험과 업무지식을 바탕으로 일운면의 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힌 신 면장은 “빗물이 만나 강을 이루고 작은 가지도 여럿이 모이면 부러지지 않는다” 는 말로 직원들의 화합을 당부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외도, 거제에서 제일 규모가 큰 와현, 구조라 해수욕장, 아름답고 가보고 싶은 섬 지심도, 우리나라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원유비축기지 등 일운면 은 관광거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고장이다”
"이곳은 지리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단연 돋 보인다"고 소개하는 신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나 방안이 제시되야 하고 다듬어진 안을 시에 건의하는 모든 과정을 공무원과 면민이 합심해서 노력하는 일운면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직원들을 위해 나는 몇가지를 당부했다. 그 첫째가 화합이며 둘째는 사명감을 가져달라는 것이었다. 아무런 목적의식도 없고 사명감도 없다면 조직이 침체된다.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일은 능률을 기대할 수 없다. 확고한 사명감이야 말로 면민의 신뢰와 직결된다.”
“세 번째로 나는 자기가 처리한 일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희망한다. 처리한 일에 반드시 책임을 지겠다는 자세를 가진다면 면민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의 모습을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신 면장의 각오와 결심이 엿 보인다. 비전 있는 공직자상을 묻자 “모든 계획이나 업무 처리에 있어 반드시 앞날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공부하는 공무원, 연구하는 공무원이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관련서적을 탐독하고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서라도 발전적인 업무처리와 사고를 꼭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싶다”
“나는 이러한 자세를 면 직원들에게도 당부했다. 나 역시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연륜과 경륜에서도 거제시청의 최고참에 해당하는 신동섭 사무관의 일운면장 재임기가 시작된 것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 고참 사무관으로 요직을 두루 거친 신 면장은 직원들에게 사랑의 증표인 장미꽃을 선물하면서 "일운 발전의 원동력이 돼 달라" 고 당부했다.
"본청 주요부서에서 근무한 경험과 업무지식을 바탕으로 일운면의 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힌 신 면장은 “빗물이 만나 강을 이루고 작은 가지도 여럿이 모이면 부러지지 않는다” 는 말로 직원들의 화합을 당부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외도, 거제에서 제일 규모가 큰 와현, 구조라 해수욕장, 아름답고 가보고 싶은 섬 지심도, 우리나라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원유비축기지 등 일운면 은 관광거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고장이다”
"이곳은 지리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단연 돋 보인다"고 소개하는 신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나 방안이 제시되야 하고 다듬어진 안을 시에 건의하는 모든 과정을 공무원과 면민이 합심해서 노력하는 일운면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직원들을 위해 나는 몇가지를 당부했다. 그 첫째가 화합이며 둘째는 사명감을 가져달라는 것이었다. 아무런 목적의식도 없고 사명감도 없다면 조직이 침체된다.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일은 능률을 기대할 수 없다. 확고한 사명감이야 말로 면민의 신뢰와 직결된다.”
“세 번째로 나는 자기가 처리한 일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희망한다. 처리한 일에 반드시 책임을 지겠다는 자세를 가진다면 면민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의 모습을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신 면장의 각오와 결심이 엿 보인다. 비전 있는 공직자상을 묻자 “모든 계획이나 업무 처리에 있어 반드시 앞날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 공부하는 공무원, 연구하는 공무원이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관련서적을 탐독하고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서라도 발전적인 업무처리와 사고를 꼭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싶다”
“나는 이러한 자세를 면 직원들에게도 당부했다. 나 역시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연륜과 경륜에서도 거제시청의 최고참에 해당하는 신동섭 사무관의 일운면장 재임기가 시작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