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축구연합회 정규리그 킥오프
작성 : 2005년 04월 06일(수) 17:38 가+가-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축구연합회 정규리그가 2일 개막돼,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공동 우승팀끼리 맞붙은 개막전에서 DMHI가 청솔을 4대2로 꺾고 서전을 장식했다.
사내 협력회사인 청림산업(청림), 주광산업(강호), 세운이엔지(페가수스) 등 5개팀이 새로 참가한 올 정규리그에는 모두 17개팀이 풀 리그를 펼쳐 오는 10월 최종 승자를 가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내 협력회사인 청림산업(청림), 주광산업(강호), 세운이엔지(페가수스) 등 5개팀이 새로 참가한 올 정규리그에는 모두 17개팀이 풀 리그를 펼쳐 오는 10월 최종 승자를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