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재배농 진영희씨 수출탑 수상
작성 : 2005년 04월 08일(금) 16:21 가+가-
수산물 가공회사인 중앙수산(주)(대표 장욱)과 파프리카 재배농가인 진영희(38ㆍ거제면 옥산리)씨가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을 수상했다.
‘제9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은 지난 1일 도청 도민홀에서 도지사, 도내 시장ㆍ군수 및 관계공무원, 농협, 생산자 단체, 무역업체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도는 농수산물 수출을 중점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정해 올해
8억5천불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농어업인의 수출 의욕 고취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96년부터 매년 수출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수출탑 및 우수 시ㆍ군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출탑을 시상한 중앙수산(주)은 냉동굴, 생굴 등 7백90만불을 수출해 칠백만불탑을 수상했으며, 지난 1996년 수출탑을 수상한 이후 9년만에 또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산농가 부문에는 고소득 수출작목인 파프리카 재배에 전념해 일본시장을 개척하여 1십3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린 거제면 옥산리 진영희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
또한, 2000년 이미 일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대일수산(주)(대표 이정태)은 수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시는 농수산물수출에 대일수산(주) 등 30여업체가 참여 굴가공품, 표고버섯, 유자제품류, 파프리카 등 40여 품목을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농림수산물 수출목표액은 4천4백53만불로 설정, 시정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제9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은 지난 1일 도청 도민홀에서 도지사, 도내 시장ㆍ군수 및 관계공무원, 농협, 생산자 단체, 무역업체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도는 농수산물 수출을 중점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정해 올해
8억5천불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농어업인의 수출 의욕 고취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96년부터 매년 수출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수출탑 및 우수 시ㆍ군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출탑을 시상한 중앙수산(주)은 냉동굴, 생굴 등 7백90만불을 수출해 칠백만불탑을 수상했으며, 지난 1996년 수출탑을 수상한 이후 9년만에 또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산농가 부문에는 고소득 수출작목인 파프리카 재배에 전념해 일본시장을 개척하여 1십3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린 거제면 옥산리 진영희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
또한, 2000년 이미 일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대일수산(주)(대표 이정태)은 수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시는 농수산물수출에 대일수산(주) 등 30여업체가 참여 굴가공품, 표고버섯, 유자제품류, 파프리카 등 40여 품목을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농림수산물 수출목표액은 4천4백53만불로 설정, 시정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