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즌 맞이 행정력 집중
2020년 거제시 장기관광개발계획 구상 돌입
작성 : 2005년 04월 19일(화) 13:36 가+가-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관을 찾은 어린이들
거제시가 해양관광휴양도시를 표방하면서 탐방코스 개발과 관광자원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 연말로 예정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준공, 2010년 거가대교 개통, 부산.진해 신항만 건설에 따른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손님맞이 친절운동과 각종 도로안내 표지판 정비 등 본격적인 관광시즌에 대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2년 2차 공사를 마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아래 오는 5월말 흥남철수작전기념비 준공과 더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시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학동몽돌해수욕장 인근에 송림과 바다가 어우러진 산책로를 개설 할 계획도 검토하고 있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하여 모래가 부족한 해수욕장에 대한 모래 부설로 해수욕장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5월초에 개최하는 거제시관광진흥협의회는 시의원, 유람선협회, 숙박요식업소, 시설관리공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거제 발전에 대한 전략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며, 친절맞이 운동전개, 각종 도로안내 표지판 정비 등 관광객 불편대책도 함께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2002년 2차 공사를 마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아래 오는 5월말 흥남철수작전기념비 준공과 더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시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학동몽돌해수욕장 인근에 송림과 바다가 어우러진 산책로를 개설 할 계획도 검토하고 있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하여 모래가 부족한 해수욕장에 대한 모래 부설로 해수욕장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5월초에 개최하는 거제시관광진흥협의회는 시의원, 유람선협회, 숙박요식업소, 시설관리공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거제 발전에 대한 전략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며, 친절맞이 운동전개, 각종 도로안내 표지판 정비 등 관광객 불편대책도 함께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