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결의 대회
3일, 900여명 공직자를 대상
작성 : 2005년 05월 03일(화) 20:03 가+가-

거제시는 3일 9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청대회의실에서 공무원행동강령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 2주년을 맞아 행동강령의 제정취지를 되새겨 솔선수범을 다짐함으로써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보다 낳은 행정서비스의 제공은 물론 행정의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결의문은 손경원 기획감사실장과 박광복 사회복지과장이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조직 내.외의 부당한 요구에 응하지 아니한다”,“친족과 관련된 이해관계 직무를 회피하고, 학연.지연.혈연 등의 이유로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지 아니한다”,“직위를 이용하거나 알선.청탁 등으로 자신 또는 타인의 부당한 이익을 도모하지 아니한다”,“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하거나, 공용물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아니한다”,“금전의 차용과 경조사의 통지에 있어서는 행동강령이 허용하는 범위를 준수하여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선다” 직무와 관련하여 허용되지 않은 금품 등을 수수하지 아니하며, 불가피하게 수수하였을 경우 즉시 반환한다“ 라는 6개 항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김한겸 시장은 그동안 수차례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행동강령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리라 믿지만 오늘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전직원이 행동강령을 몸소 실천해 나감으로써 내적으로는 직원 상호간에 불신, 불만을 해소하고 외적으로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분위기가 조성돼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지방자치단체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결의대회는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 2주년을 맞아 행동강령의 제정취지를 되새겨 솔선수범을 다짐함으로써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보다 낳은 행정서비스의 제공은 물론 행정의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결의문은 손경원 기획감사실장과 박광복 사회복지과장이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조직 내.외의 부당한 요구에 응하지 아니한다”,“친족과 관련된 이해관계 직무를 회피하고, 학연.지연.혈연 등의 이유로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지 아니한다”,“직위를 이용하거나 알선.청탁 등으로 자신 또는 타인의 부당한 이익을 도모하지 아니한다”,“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하거나, 공용물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아니한다”,“금전의 차용과 경조사의 통지에 있어서는 행동강령이 허용하는 범위를 준수하여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선다” 직무와 관련하여 허용되지 않은 금품 등을 수수하지 아니하며, 불가피하게 수수하였을 경우 즉시 반환한다“ 라는 6개 항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김한겸 시장은 그동안 수차례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행동강령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리라 믿지만 오늘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전직원이 행동강령을 몸소 실천해 나감으로써 내적으로는 직원 상호간에 불신, 불만을 해소하고 외적으로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분위기가 조성돼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지방자치단체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