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혁신 산업현장 벤치마킹
작성 : 2005년 05월 12일(목) 17:03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는 11일 오후, 경찰서 소속 직원과 전·의경 등 100여명을 민간기업 혁신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세계 굴지 조선소인 (주)대우조선해양과 (주)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존폐의 위기에서 기업혁신으로 워크아웃(WORK-OUT)을 조기에 탈출, 세계 최고의 선박 수주량을 자랑하는 대우조선과 세계 일류기업을 지향하는 삼성조선소의 기업혁신 우수 사례를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보아 거제경찰에 벤치마킹, 다변화와 글로벌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업무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또한 경찰혁신 마인드를 제고,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찰서장의 지시와 대우·삼성 조선소의 양해로 이루어 졌다.
거제경찰서는 지역민과 거제를 찾는 외지관광객에게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문화와 관광명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거제 바로 알기 운동’ 을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기업존폐의 위기에서 기업혁신으로 워크아웃(WORK-OUT)을 조기에 탈출, 세계 최고의 선박 수주량을 자랑하는 대우조선과 세계 일류기업을 지향하는 삼성조선소의 기업혁신 우수 사례를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보아 거제경찰에 벤치마킹, 다변화와 글로벌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업무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또한 경찰혁신 마인드를 제고,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찰서장의 지시와 대우·삼성 조선소의 양해로 이루어 졌다.
거제경찰서는 지역민과 거제를 찾는 외지관광객에게 고품격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문화와 관광명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거제 바로 알기 운동’ 을 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