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근무자 서울 렉싱턴 호텔 간담회
재정확보 위한 투자환경 설명회 및 역점사업 안내
작성 : 2005년 05월 18일(수) 17:00 가+가-

거제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재경 거제향인 과 중앙부처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의 역점 추진사업 설명과 국비지원 협조 요청, 투자환경 설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한겸 시장은 거가대교건설,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거제연장, 국비 500억원이 투자되는 지세포 다기능어항, 가조 연육교 가설공사, 조선테마공원조성, 거제스포츠파크 조성 등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남해안의 중추적인 관광휴양도시로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은 물론 내년도 거제에서 개최되는 경남도민체육대회 등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어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현재 어려움이 많아 고향 거제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향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산확보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남해안 관광거점도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관광휴양 도시 거제 건설을 위하여 대기업들이 고향 거제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도 함께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김한겸 시장은 거가대교건설,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거제연장, 국비 500억원이 투자되는 지세포 다기능어항, 가조 연육교 가설공사, 조선테마공원조성, 거제스포츠파크 조성 등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남해안의 중추적인 관광휴양도시로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은 물론 내년도 거제에서 개최되는 경남도민체육대회 등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어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현재 어려움이 많아 고향 거제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향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산확보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남해안 관광거점도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관광휴양 도시 거제 건설을 위하여 대기업들이 고향 거제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도 함께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