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낚시어선 안전점검 실시
작성 : 2005년 05월 21일(토) 09:46 가+가-
남해안 바다낚시 명소인 거제시는 계절적 낚시인구 증가와 낚시어선이용률이 늘어나자 지난 17일부터 262척의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낚시승객의 안전사고에 사전 대비하고 있다.
거제도는 지역특성상 갯바위낚시나 선상낚시가 자유롭고 어자원도 풍부해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낚시꾼들로 하루 평균 200여척의 낚시배가 꾸준한 영업을 하고 있어 안전운행이 요구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낚시어선으로 신고된 262척 가운데 낚시어선 안전설비와 장비비치, 안전운항 의무 준수 여부, 영업금지구역 및 시간 준수 여부, 기타 음주운행, 폐기물 해양 투기 등 운항 시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하고 법규위반행위는 행정처분하는 등 낚시어선업 질서유지확립과 낚시승객의 안전사고 예방, 해안지역의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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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는 지역특성상 갯바위낚시나 선상낚시가 자유롭고 어자원도 풍부해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낚시꾼들로 하루 평균 200여척의 낚시배가 꾸준한 영업을 하고 있어 안전운행이 요구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낚시어선으로 신고된 262척 가운데 낚시어선 안전설비와 장비비치, 안전운항 의무 준수 여부, 영업금지구역 및 시간 준수 여부, 기타 음주운행, 폐기물 해양 투기 등 운항 시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하고 법규위반행위는 행정처분하는 등 낚시어선업 질서유지확립과 낚시승객의 안전사고 예방, 해안지역의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