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바다의 날 해안정화활동
작성 : 2005년 05월 27일(금) 10:44 가+가-

거제시는 제10회 ‘바다의 날’을 맞아 26일 지역 어촌계를 주축으로 한 시민과 수협임직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부면 가배리 활목해안 일원에서 해안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날 해안정화활동에는 동부면 가배어촌계 소속 어민의 어선과 뗏목을 이용, 해상부유물 수거 및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해안쓰레기와 폐스치로폼 등 10톤을 수거, 해안변을 깨끗이 했다.
이외에도 읍면동에서는 자체계획을 수립 대대적인 해안변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7일에는 ‘청소년 해양수산교실’이 거제해양수산사무소 주관으로 개최된다. 거제제일중학교 50명의 학생과 인솔교사가 참여하는 이 교실은 바다의 날 의의와 해양수산의 중요성 등을 청소년에게 일깨워 주고 대우조선해양(주)을 방문, 회사소개와 선박의 건조과정 등이 담긴 영상을 관람하고 현장을 견학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해안정화활동에는 동부면 가배어촌계 소속 어민의 어선과 뗏목을 이용, 해상부유물 수거 및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해안쓰레기와 폐스치로폼 등 10톤을 수거, 해안변을 깨끗이 했다.
이외에도 읍면동에서는 자체계획을 수립 대대적인 해안변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7일에는 ‘청소년 해양수산교실’이 거제해양수산사무소 주관으로 개최된다. 거제제일중학교 50명의 학생과 인솔교사가 참여하는 이 교실은 바다의 날 의의와 해양수산의 중요성 등을 청소년에게 일깨워 주고 대우조선해양(주)을 방문, 회사소개와 선박의 건조과정 등이 담긴 영상을 관람하고 현장을 견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