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철수작전 기념비 건립 제막
작성 : 2005년 05월 27일(금) 18:17 가+가-

흥남철수작전 기념조형물 준공식이 27일 오후2시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흥남철수 작전 관련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당시 철수작전에 참여했던 스테판 옴스테이 퇴역 미 해군중장과 작전을 지휘했던 알몬드 장군의 손자인 토머스 퍼거슨 퇴역 육군대령, 1만4천명의 피난민을 수송한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아호의 1등선원 로버트 러니 변호사와 부인,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흥남철수작전을 이끌어 낸 현봉학 박사, 당시 이 배를 타고 탈출했던 피난민들이 참석했다.
내빈으로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박유철 보훈처장관 등이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준공식에는 당시 철수작전에 참여했던 스테판 옴스테이 퇴역 미 해군중장과 작전을 지휘했던 알몬드 장군의 손자인 토머스 퍼거슨 퇴역 육군대령, 1만4천명의 피난민을 수송한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아호의 1등선원 로버트 러니 변호사와 부인,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흥남철수작전을 이끌어 낸 현봉학 박사, 당시 이 배를 타고 탈출했던 피난민들이 참석했다.
내빈으로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박유철 보훈처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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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알몬드 장군의 민간고문 역을 맡았던 현봉학 박사와 메러디스 빅토리아 호의 선원이었던 로버트 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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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몬드 장군의 사진과 당시 군복과 철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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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기념탑을 제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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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배 매러디스 빅토리아호와 피난민을 형상화한 기념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