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두배 건강두배’ 생체협대회 성료
4 5일 이틀동안 열전 축구 6일 결승 치러
작성 : 2005년 06월 08일(수) 10:44 가+가-

축구경기 결승에서 삼성조기회와 거제돌핀스가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조순철기자>
4일과 5일 이틀동안 아주공설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제6회 거제시생활체육대회의 우승팀이 가려졌다.
거제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대회에서 특히 축구는 출전팀이 많아 경기일수를 하루 늘려 6일 결승전을 치렀다.
종목별로는 배구 우승 시청, 준우승 동부, 3위 거제스파이크스가 차지했고 족구는 천지B팀과 천지A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둥천과 삼성팀이 공동3위에 입상했다. 테니스는 삼성조선, 장승포 클럽이 우승과 준우승을 게이트볼은 조라, 동부, 거제, 하청A팀이 입상했다.
축구는 삼성조기회가 거제돌핀스를 1대0 으로 꺾었고 거룡회와 둔덕조기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베드민턴은 제일클럽, 신현클럽, 해송클럽 순이었고 탁구는 거제경찰서 팀이 대우팀을 누르고 우승했다. 거제클럽과 시청이 3위를 차지했다. 생활체조는 새세대 육영회가 우승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대회에서 특히 축구는 출전팀이 많아 경기일수를 하루 늘려 6일 결승전을 치렀다.
종목별로는 배구 우승 시청, 준우승 동부, 3위 거제스파이크스가 차지했고 족구는 천지B팀과 천지A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둥천과 삼성팀이 공동3위에 입상했다. 테니스는 삼성조선, 장승포 클럽이 우승과 준우승을 게이트볼은 조라, 동부, 거제, 하청A팀이 입상했다.
축구는 삼성조기회가 거제돌핀스를 1대0 으로 꺾었고 거룡회와 둔덕조기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베드민턴은 제일클럽, 신현클럽, 해송클럽 순이었고 탁구는 거제경찰서 팀이 대우팀을 누르고 우승했다. 거제클럽과 시청이 3위를 차지했다. 생활체조는 새세대 육영회가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