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주의
작성 : 2005년 06월 09일(목) 17:47 가+가-
거제시 보건소(소 장 :정기만)는 하절기를 맞아 특히, 간질환 환자들에 대해 치명률이 높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 균은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증식하게 되므로 본격적인 하절기로 접어들면서 더욱 주의가 요망되며, 이 균은 간질환자, 당뇨병, 암 등 저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들이 원인균(Vibrio vulnificus)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피부상처를 통하여 감염되어 발병하게 되는 질환으로 치명률(40~60%)이 높다.
예방을 위해서 간질환 환자 등 만성질환자는 6월~9월 사이에 어패류를 익혀먹고 피부 상처가 바닷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이들 환자가 상처감염증이 생기거나 오한 발열 등의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구토, 하지 통증이 동반되면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비브리오패혈증 균은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증식하게 되므로 본격적인 하절기로 접어들면서 더욱 주의가 요망되며, 이 균은 간질환자, 당뇨병, 암 등 저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들이 원인균(Vibrio vulnificus)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피부상처를 통하여 감염되어 발병하게 되는 질환으로 치명률(40~60%)이 높다.
예방을 위해서 간질환 환자 등 만성질환자는 6월~9월 사이에 어패류를 익혀먹고 피부 상처가 바닷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이들 환자가 상처감염증이 생기거나 오한 발열 등의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구토, 하지 통증이 동반되면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