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품평회
작성 : 2005년 06월 14일(화) 17:25 가+가-

거제시 능포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복준)가 지난 8일 거제시 주민자치센터 최초로 서예교실(강사 조현자) 품평회를 개최했다. 지난 3개월 동안 갈고닦은 영자팔법(永字八法) 실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많은 내·외빈과 수강생 가족 등 50여명이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영자팔법은 서예의 가장 기초로 한자의 기본점획 여덟가지를 익히도록 만들어 놓은 운필을 말한다. 이 필법을 수료하는데 보통 6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하지만 이 과정을 3개월 만에 수료하고 품평회를 개최한 것 하나만으로도 수강생들의 서예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다.
현재 능포동 주민자치센터는 서예교실 외에도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풍물교실, 단전호흡, 수지침, 한글교실, 탁구교실, 배드민턴 교실 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주민자치센터 2기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치센터 관계자는 “1기에 너무 많은 수강신청이 몰려 선착순으로 인원을 제한했는데, 2기에도 여전히 이 열기는 식지 않고 수강접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고 전해 능포동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영자팔법은 서예의 가장 기초로 한자의 기본점획 여덟가지를 익히도록 만들어 놓은 운필을 말한다. 이 필법을 수료하는데 보통 6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하지만 이 과정을 3개월 만에 수료하고 품평회를 개최한 것 하나만으로도 수강생들의 서예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다.
현재 능포동 주민자치센터는 서예교실 외에도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풍물교실, 단전호흡, 수지침, 한글교실, 탁구교실, 배드민턴 교실 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주민자치센터 2기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치센터 관계자는 “1기에 너무 많은 수강신청이 몰려 선착순으로 인원을 제한했는데, 2기에도 여전히 이 열기는 식지 않고 수강접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고 전해 능포동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