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만족 치안 서비스 이렇게 합니다
거제경찰서 휴일 비번이용 거제바로알기 나서
작성 : 2005년 06월 15일(수) 17:14 가+가-

가정의 화목과 행복, 직장의 화합이 ‘주민 만족 치안서비스’ 의 질을 높인다.
최경호 거제경찰서장이 전 직원들에게 휴일과 비번 일을 이용해 부모 또는 자녀와 함께 거제도의 관광명소를 찾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최서장의 이같은 지시는 직원들이 거제를 바로 알아야 애착심과 애향심을 갖고 거제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최서장의 이같은 방침은 동료 경찰관들로부터 “좀 처럼 기회가 없었는데 휴일과 비번일에 부모님 자녀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찾아봄으로써 가정의 화목도 되찾는 계기가 됐다” 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5. 10부터 6. 30까지 50일 간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관·외도해상관광농원 등 거제지역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 9개소를 방문하는 거제 바로 알기 운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거제경찰서에서는 민간기업의 혁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경찰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달 전 직원이 거제에 위치한 굴지의 조선국가공단인 (주)대우조선해양과 (주)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등 지역 산업현장 견학한 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경호 거제경찰서장이 전 직원들에게 휴일과 비번 일을 이용해 부모 또는 자녀와 함께 거제도의 관광명소를 찾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최서장의 이같은 지시는 직원들이 거제를 바로 알아야 애착심과 애향심을 갖고 거제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최서장의 이같은 방침은 동료 경찰관들로부터 “좀 처럼 기회가 없었는데 휴일과 비번일에 부모님 자녀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찾아봄으로써 가정의 화목도 되찾는 계기가 됐다” 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5. 10부터 6. 30까지 50일 간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관·외도해상관광농원 등 거제지역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 9개소를 방문하는 거제 바로 알기 운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거제경찰서에서는 민간기업의 혁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경찰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달 전 직원이 거제에 위치한 굴지의 조선국가공단인 (주)대우조선해양과 (주)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등 지역 산업현장 견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