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거제시장기 전국남녀궁도대회 개막
21일부터 23일까지 신현읍 계룡정에서 개최
작성 : 2005년 06월 21일(화) 14:29 가+가-

제6회 거제시장기 전국 남녀궁도대회가 신현읍 소재 계룡정에서 전국 90개팀 1,2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거제시 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남궁도협회, 거제 계룡정이 주관하며, 거제시, 거제시의회, 거제시 체육회, 옥포대첩 제전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단체전 및 남.녀 개인전으로 나누어 23일까지 치러진다.
이봉찬 거제시 궁도협의장은 대회사에서 “임진왜란의 첫 승첩지인 이 곳 거제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인의 우의를 다지며 궁도 발전을 도모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환영사에서 “경향 각지에서 거제를 방문한 궁도인 여러분을 환영하며, 본 대회가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아름다운 거제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거제시는 이번대회는 임진왜란의 첫 승지인 옥포대첩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세계굴지의 조선공업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조화롭게 발전시키고 있는 해양관광도시 거제의 모습을 대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남궁도협회, 거제 계룡정이 주관하며, 거제시, 거제시의회, 거제시 체육회, 옥포대첩 제전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단체전 및 남.녀 개인전으로 나누어 23일까지 치러진다.
이봉찬 거제시 궁도협의장은 대회사에서 “임진왜란의 첫 승첩지인 이 곳 거제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인의 우의를 다지며 궁도 발전을 도모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환영사에서 “경향 각지에서 거제를 방문한 궁도인 여러분을 환영하며, 본 대회가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아름다운 거제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거제시는 이번대회는 임진왜란의 첫 승지인 옥포대첩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세계굴지의 조선공업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조화롭게 발전시키고 있는 해양관광도시 거제의 모습을 대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