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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한마음으로 cool하게~
장승포 동사무소 직원 매주 금요일 변신
작성 : 2005년 06월 27일(월) 15:58 가+가-
장승포동(동장 김낙렬)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넥타이와 정장 대신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다. 동사무소 직원들이 금요일을 티셔츠 입는 날로 정한 것은 무더위를 극복하고 민원인들에게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조성해보자는 뜻에서다.
‘학습 없이는 혁신도 없다’ 장승포동 직원들은 6월 하순부터 8월 하순까지 매주 금요일을 ‘혁신 학습토론의 장’을 갖고 사고혁신의 기회로 삼기로 했다.
단체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고 있는 장승포동 사무소는 더위로 지치기 쉬운 분위기에 생동감을 주고 있으며 민원인들도 깨끗하고 활기있는 사무실 분위기와 신속.친철하게 민원처리를 하는 직원들을 통해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장승포동 직원들은 일과 후 자연스런 대화와 토론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고 사고혁신의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탁구, 볼링 등 취미활동으로 체력단련 및 직원 화합을 다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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