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방 새거제 편집실장 ‘기자상’ 수상
작성 : 2005년 06월 30일(목) 11:55 가+가-

신기방 새거제신문 편집실장
새거제신문 신기방 편집실장이 지난 27일 한국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05년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2주년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런 기자상’ 을 수상했다.
신 실장은 새거제신문 창간이후 취재편집팀장을 맡아 종래의 지역신문과 크게 비교되는 깊이있는 뉴스발굴보도와 자치단체 발전에 기여해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는 공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인정했다.
신기방 실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수 많은 지역언론인들을 대신해 상을 받은 것일 뿐이다. 앞으로도 지역언론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신 실장은 거제지역 신문기자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역신문 기자들의 결속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 실장은 새거제신문 창간이후 취재편집팀장을 맡아 종래의 지역신문과 크게 비교되는 깊이있는 뉴스발굴보도와 자치단체 발전에 기여해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는 공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인정했다.
신기방 실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수 많은 지역언론인들을 대신해 상을 받은 것일 뿐이다. 앞으로도 지역언론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신 실장은 거제지역 신문기자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역신문 기자들의 결속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