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청렴유지와 가족의 역할
작성 : 2005년 07월 01일(금) 10:18 가+가-

거제시(시장 김한겸)는 29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산하공직자 및 공단.재단 임직원의 가족(부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서생현 부패방지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초빙 ‘정직한 공직자의 가정’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부패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2일 전직원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한 적 있는 거제시는 공공부문의 부패척결이 공직자 개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족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가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인류사에 항상 부정부패가 존재했으며 사회적으로 크나큰 문제가 되어온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왔다. 공직자의 가족은 가정에서 가장들이 목민관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과 배려로 항상 격려해 달라” 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서생현 강사는 1935년에 태어나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육군소장으로 예편한 후 한국석탄공사 사장, 한국광업진흥공사 사장, 한국마사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99년부터 2001년까지 대통령직속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부패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2일 전직원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한 적 있는 거제시는 공공부문의 부패척결이 공직자 개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족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가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인류사에 항상 부정부패가 존재했으며 사회적으로 크나큰 문제가 되어온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왔다. 공직자의 가족은 가정에서 가장들이 목민관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과 배려로 항상 격려해 달라” 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서생현 강사는 1935년에 태어나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육군소장으로 예편한 후 한국석탄공사 사장, 한국광업진흥공사 사장, 한국마사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99년부터 2001년까지 대통령직속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