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기 거제중앙신문 편집국장 며느리 맞아
작성 : 2005년 07월 06일(수) 16:50 가+가-

김창기 거제중앙신문 편집국장이 오는 7월16일 오후 2시 서울 태능 육군사관학교 내 ‘육사회관’에서 며느리를 맞는다.
김국장의 장남 상문군은 지난 2002년 육사 58기로 임관, 현재 대위로 복무 중이다.
피로연은 7월8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고현 수협뷔페에서 갖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국장의 장남 상문군은 지난 2002년 육사 58기로 임관, 현재 대위로 복무 중이다.
피로연은 7월8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고현 수협뷔페에서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