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축장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일제소독
작성 : 2005년 07월 08일(금) 21:32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태국.베트남.북한에 이어 최근 우리나라와 인적․물적 교류가 빈번한 중국.미국.일본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됨에 따라 닭 도축장 일제소독을 실시했다.
여름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방심할 경우 국내 유입가능성이 높아 관련업계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예방을 위해 7일 닭도축장(거제시 사등면 소재)과 수송차량들을 대상으로 방제차량 2대를 동원, 소독했다.
센터는 그동안 도축장과 수송차량에 대한 소독은 도축장 경영자에게 맡겨왔었다.
한편 거제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닭 사육농가에 매주 수요일 소독, 사육가금과 야생조류의 접촉방지, 농장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강화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에 동 질병 발생국가 해외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여름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방심할 경우 국내 유입가능성이 높아 관련업계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예방을 위해 7일 닭도축장(거제시 사등면 소재)과 수송차량들을 대상으로 방제차량 2대를 동원,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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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제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닭 사육농가에 매주 수요일 소독, 사육가금과 야생조류의 접촉방지, 농장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강화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에 동 질병 발생국가 해외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